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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의 누이들의 조연 캐릭터인 김하연미테란트 독립전쟁조국수호전쟁에서의 전우들이 구성한 사조직. 최초로 이 단어를 사용한 인물은 거트루트 비에텔린으로 알려져 있으며, 김하연미테란트 공화국을 떠나 있을 때 일종의 친목회로서 처음 구성되었다. 이 친목회의 구성원 상당수가 현재 미테란트 공화국의 군부 및 정계, 재계에서 상당한 지위에 있기 때문에, 어떤 의미에선 이너 서클과도 같은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