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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의 누이들 세계의 전시 국제법으로서, 육/해/공중전 및 포로 처우, 비전투원 보호, 기타 인도주의에 대한 의정서들을 포함한 국제 협약이다. 기본적으로는 좁은 범위에 주요 강대국들이 인접해 있어 전쟁이 발발할 경우 치명적인 사태가 벌어질 수 있는 대륙의 특수 상황을 고려하고, 아울러 인도주의 및 평화주의 원칙에 근거하여 전쟁이 발발할 경우 최소한의 인도주의 및 전쟁의 룰이 지켜질 수 있도록 함으로서 최종적으로는 전쟁의 완전한 금지를 이뤄내고자 한 대륙 주요 강대국(미테란트 공화국, 라스니아 공화국, 서부공화국연방의 주요 공화국들) 및 대륙에 소재한 강대국의 피보호국(에네데 공국, 서부공화국연방의 자치공화국들), 그리고 대륙에 직접적인 이권을 가진 주변국가(대 에린 섬과 결속국가 연합왕국 구성국들)[1]들 간의 협약이다.

대륙력 2044년 미테란트 공화국의 독립을 공식적으로 승인하고 전후 처리를 위해 라스니아 공화국의 수도인 랭스에서 개최된 대륙평화회의에서 최초 논의가 개시, 미테란트 공화국 초대 국가원수였던 크리스틴 하렐과 연합왕국 수상 로즈버리 백작 아서 조지 프라임로즈 경이 주축이 되어 기존에 존재하던 각종 전시 국제법 조약의 내용을 통합, 정리하여 세부 사항을 완성하고 이에 라스니아 공화국과 서부공화국연방이 응하는 형식으로 체결되었다. 공식적인 협약 체결은 대륙력 2046년 8월 12일이었으며, 각국의 비준은 다음 순서로 이루어졌다.

  • 미테란트 공화국 : 대륙력 2046년 9월
  • 대 에린 섬과 결속국가 연합왕국 : 대륙력 2046년 9월~12월(각 결속국가의 의회 회기에 따라 비준 시기가 다름)
  • 서부공화국연방 : 대륙력 2046년 9월
  • 라스니아 공화국 : 대륙력 2046년 11월
  • 아타만 제국 : 가맹하지 않음


대륙전쟁법협약은 다음의 조약과 이에 부가된 의정서들로 세분화된다.

  • 대륙전쟁법협약 전문
  • 제1조약 : 전쟁에 대한 기본 조약
    • 제1의정서 : 육전 규정에 대한 의정서
    • 제2의정서 : 해전 규정에 대한 의정서
    • 제3의정서 : 공중전 규정에 대한 의정서
  • 제2조약 : 전시 인도주의에 대한 기본 조약
    • 제1의정서 : 전쟁포로 및 평화적 인민의 처우에 대한 의정서
    • 제2의정서 : 전쟁범죄의 처리에 대한 의정서
  • 제3조약 : 중립에 대한 조약


여기에 미래 상황 변화에 따른 추가 의정서의 채택이 가능함을 전문에 명기하고 있다.

또한 현재까지 대륙전쟁법협약에 가맹하고 있지 않은 아타만 제국 역시 기본적으로는 전시 국제법에 대한 하나의 범례로서 교전 규칙만큼은 각 의정서를 가급적 준수하며, 대륙전쟁법협약 역시 비가맹국에 대해서도 상대의 의도적인 협약 무시가 조약의 존재 의미를 무효화하는 수준에 이르지 않는 한 가맹국에 준하여 교전을 수행할 것을 강제하고 있으므로 현재까지 딱히 심각한 문제는 발생하지 않고 있다.



  1. 연합왕국 구성국들은 모두 독자적인 외교권을 가지고 있는 느슨한 연방체계였으며, 이들 대부분이 대륙전쟁법협약 의정서들의 해전 관련 규정으로 인한 해상 무역 문제 때문에 대륙전쟁법협약에 가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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